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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제대로 파악하는 법 알고 계신가요? 물론 현재의 글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약 80% 정도는 맞다고 생각되기에 글을 작성 해봅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말투, 행동 하나에 그 사람의 모든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 가지의 기준으로 상대방의 인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성격은 얼굴에 드러난다 입니다. 사람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드러납니다, 그 중의 대표적인 신체 중 일부가 바로 얼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표정을 관리하려고 애를 쓰지만 인생은 얼굴에 흔적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오랫동안 참아온 분노는 미간을 찌푸리게 만들고, 사소하것마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눈동자 주변의 근육을 자주 움직입니다. 반대로 자주 웃는 사람은 눈가에 부드러운 주름이 생기며, 아무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람은 대게 눈빛이 맑습니다. 

 

얼굴은 어느 특정 인물이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받아들였는지 적나라 하게 보여줍니다. 오히려 말보다 더욱 정직한 성격의 지도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나오는 말이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잘 웃는 사람 경계 하라 그러지만 진심으로 웃는 사람은 눈 부터 먼저 웃으며 가식적인 미소는 입꼬리만 움직이는 것만 잘 보면 알게 됩니다. 사람의 인상은 성격에 거울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생활은 체형에 드러난다. 우리는 상대방의 몸을 보고 마음을 짐작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여태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체형에 남게됩니다. 불규칙하게 살아온 사람은 어깨가 굽고 몸에 긴장이 늘 베어 있습니다. 건강을 돌보지 못한 사람은 배에, 허리에 남게 됩니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축 늘어진 자세를 하는 사람이죠.

 

반대로 관리를 잘 해온 사람은 달라 보입니다. 식단, 올바른 수면, 운동을 해온 사람은 몸의 균형이 있으며 허리가 곶게 세워져있으며, 그 사람이 만들어온 깔끔한 습관이 베어있습니다. 체형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아주 정직한 지표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외모를 평가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삶의 태도를 봐야햡니다.

 

늘 지쳐있고 엉덩이가 무겁고 어깨가 축 쳐져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생활이 그대로 표현이 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입니다.

 

세번째는 행동이 입보다 정확하다 입니다. 사람의 진짜 모습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누구나 말은 올바르게 할수 있고 연기를 얼마나 잘 하냐에 따랗서 위선적인 것들도 진실되어 보이게 할수 있는것이 말입니다.

행동은 무의식 속에 진심을 담고 있기에 사람을 알아볼때는 말보다는 상대방의 패턴을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지, 작은 예의라도 잘 지키는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태도가 무너지지 않는지를 지켜봐야합니다.

특히나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상황에서도 예의를 지키는가 등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보면됩니다. 예로부터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격이 된다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네번째는 눈빛과 사소한 반응은 감추기 어렵다고 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감춰도 세어 나오기 마련입니다.

무심코 짓는 표정,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반응, 타인의 성공에 대한 미묘한 눈빛 등은 잘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누군가가 웃고 있어도 상대방이 불편해한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축하를 해주는 이의 눈빛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지고, 억지로 하는 말에서는 입은 웃고 있지만 눈은 분노 혹은 피곤함을 감출수 없는것이 사람입니다.

 

또한 갑자기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을 때, 반응이 지나치게 태평하거나 혹은 과도하게 과장이 된다면  그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잘 공감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뭔가 감추는 방어적인 태도를 갖추고 있는것입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를 감추기 위해 가면을 쓰고 있다 한들 그 가면은 오래 유지하지를 못하는것이 본성입니다.

 

다섯번째 약자를 대하는 태도,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본성을 알고싶다면 그 사람이 힘을 가졌을때 어떻게 행동하냐 입니다.

돈이 생겼을때, 지위가 올라갈때, 그 상황에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적나라 하게 드러납니다. 진짜 인성은 아랫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가장 분명히 드러납니다.

 

특히 서비스 직의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는 사람, 힘없는 사람 앞에서는 오만하면서도 윗 사람에게는 한없이 비굴한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온몸으로 특히 입으로 지가 어떤 부류의 인간이다라는 것을 떠벌리고 다니는 인간 부류입니다.

 

약자 앞에서의 태도는 계산이 없다는것을 너무 잘 알기에 그러고 다니는것이다. 내가 오늘 힘이 더 있는 사람이고 내일 그 상대방이 힘을 더 가지게 된다면 한없이 비굴했던 놈이 나한테도 서비스 직의 종업원에게 했던것 비스무리 하게 할 확률은 몇 프로? 100% 라고 보면 편하다.

나를 존중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해서 당장은 숙이는 인간 부류는 빨리 파악하고 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일정한 존중을 보여준다는것을 명심해야합니다 뭐 따지고 보면 일관성이 있다고 보면 되겠죠

 

뭐 이렇게 5 가지로 사람을 구분 짖는다는 것은 좀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안그래도 요즘 사회 빡빡하고 나 좋다는 사람만 만나기도 바쁜데 알아두어서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는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나름데로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회사 생활할때 딱 이 5 가지를 참 나쁘게 소신있게 지키고 살던 인간 있었는데 어디 가서도 환영 못받더라...한마디로 아주 개XX 였음.

 

회사에서 날아갔다는 소문도 들리던데 그런 인간의 부류가 필자는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한 독자들도 좋은 사람 잘 걸러서 만나기를 기원하며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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