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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채식 식단을 시작한 지 1 달이 조금 넘어서 나에게 채식을 전도하러 온 적이 있다.
몸이 가벼워지고 명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며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가 있어서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해 채식의 진실에 대하여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이 많이 어려운 국가의 경우 (예: 북한) 고기는 꿈의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헌데 이 꿈의 음식을 여러 국가들에서는 거부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자기 자신이 거부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 (혹은 강요) 하는 운동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으로 예시를 들자면 "음식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같은 문구를 보신적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뭐 각자 개인의 생각을 가지고 시위를 하는것에 대해서는 아무 할말이 없지만 죄없는 자영업자들에게 피해를 끼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는 무엇을 먹든 상관이 없다는 의견을 필자는 가지고 있습니다.
채식주의라는것은 고기를 못 먹는 나라에서 생겨난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고기가 넘쳐나는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채식을 고집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단순히 고기가 싫은것도 있고, 동물권 보호, 윤리적인 차원, 채식이 건강에 더 좋다고 여기거나, 종교적인 이유로 육식 섭취를 멀리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면 쉽게 설명이 될것입니다.
오로지 채식만을 고집하는 식습관의 형태가 나타난것은 기원전 9세기부터 입니다. 당연히 동물권 보호등의 이유는 그때 당시로 따지면 아니었겠죠.

그럼 이유는 무엇일까? 종교적인 차원이었습니다, 불교는 생명체를 죽이지 않는것이 기본중의 기본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서양에서도 대표적인 채식주의자는 피타고라스가 있습니다. 또한 르네상스의 대표주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한 채식주의자로 밝혀져 있습니다. 19 세기 무렵 채식주의가 유럽의 많은 곳으로 전파가 되는 시기였습니다.
또한 20 세기에는 채식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였으며, 육식이 건강에 해롭다는 등 많은 연구자료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유럽과 미국 지역에서는 20 세기에 채식주의를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급속으로 늘어났습니다.
21 세기 채식주의 개념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며 구분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간단히 나열하겠습니다 (모든 영역은 글로 설명하기 너무 길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Semi-vegetarian, Vegetarian, Fruitarian 이 있다고 보면 편하겠습니다. 또 Vegetarian 들중에서도 그룹이 나누어지는데 그것이 바로 Lacto, Ovo, Lacto-Ovo 정도가 있다고 보면 편하겠습니다. 또한 평상시에 채식을 하지만 상황과 경우에 따라서 육식을 즐기는 사람들을 Flexitarian 라고 합니다.
위의 단어들이 조금 생소해 보일수 있지만 쉽게 말하면 채식을 하며 얼마나 동물성 (유제품, 달걀) 등을 먹는가 혹은 먹지 않는가 라고 정의 하면 이해가 조금더 쉬워질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종교적, 동물권, 개인의 건강, 환경문제 등으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높아졌습니다. 채식이 널리 알려진 이유중 하나는 육식이 건강에 해롭다는 신념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명인들 중에서도 건강의 이유로 채식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럼 채식은 정말 건강에 이로운것일까? 일부 채식주의자들이 자주 하는 주장이 무엇이냐? 인간이 채식 동물이었고 채식에 맞게 소화기관이 진화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인식은 모두가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채식 동물이라는 주장은 고고학적으로 따져봐도 틀린 주장입니다. 150만년 전인 호모 에렉투스부터 육식을 하였으며, 빙하기 시대에도 육류를 섭취했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현재의 인간이 커다란 뇌와 지능을 갖추게 된것은 육식을 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소화기관에는 채식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점도 있다는 것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큰 예시로 들면 인간은 섬유질을 소화해내지 못합니다.
가장 중요한, 과연 채식주의는 건강할까?
일단 채식주의만으로 식단을 고집하게 되면, 신체가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데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도 반대를 하는것이 극단적인 채식주의입니다.
극단적인 채식주의를 하게 되는것은 과도한 육식을 하는 것만큼 건강에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에서 쉽게 섭취 가능한 철분, 칼슘, 비타민 B12 등의 영양소는 채식만을 고집하면 결핍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의사들이 산모와 성장기 아동들에게는 육식을 권장하는 것이 현재 사회의 현실입니다.
빈수례는 지인이 채식 식단을 시작한 지 1 달이 조금 넘어서 나에게 채식을 전도하러 온 적이 있다.
몸이 가벼워지고 명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며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가 있어서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해 채식의 진실에 대하여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이 많이 어려운 국가의 경우 (예: 북한) 고기는 꿈의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헌데 이 꿈의 음식을 여러 국가들에서는 거부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자기 자신이 거부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 (혹은 강요) 하는 운동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으로 예시를 들자면 "음식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같은 문구를 보신적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뭐 각자 개인의 생각을 가지고 시위를 하는것에 대해서는 아무 할말이 없지만 죄없는 자영업자들에게 피해를 끼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는 무엇을 먹든 상관이 없다는 의견을 필자는 가지고 있습니다.
채식주의라는것은 고기를 못 먹는 나라에서 생겨난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고기가 넘쳐나는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채식을 고집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단순히 고기가 싫은것도 있고, 동물권 보호, 윤리적인 차원, 채식이 건강에 더 좋다고 여기거나, 종교적인 이유로 육식 섭취를 멀리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면 쉽게 설명이 될것입니다.
오로지 채식만을 고집하는 식습관의 형태가 나타난것은 기원전 9세기부터 입니다. 당연히 동물권 보호등의 이유는 그때 당시로 따지면 아니었겠죠.
그럼 이유는 무엇일까? 종교적인 차원이었습니다, 불교는 생명체를 죽이지 않는것이 기본중의 기본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서양에서도 대표적인 채식주의자는 피타고라스가 있습니다. 또한 르네상스의 대표주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한 채식주의자로 밝혀져 있습니다. 19 세기 무렵 채식주의가 유럽의 많은 곳으로 전파가 되는 시기였습니다.
또한 20 세기에는 채식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였으며, 육식이 건강에 해롭다는 등 많은 연구자료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유럽과 미국 지역에서는 20 세기에 채식주의를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급속으로 늘어났습니다.
21 세기 채식주의 개념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며 구분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간단히 나열하겠습니다 (모든 영역은 글로 설명하기 너무 길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Semi-vegetarian, Vegetarian, Fruitarian 이 있다고 보면 편하겠습니다. 또 Vegetarian 들중에서도 그룹이 나누어지는데 그것이 바로 Lacto, Ovo, Lacto-Ovo 정도가 있다고 보면 편하겠습니다. 또한 평상시에 채식을 하지만 상황과 경우에 따라서 육식을 즐기는 사람들을 Flexitarian 라고 합니다.
위의 단어들이 조금 생소해 보일수 있지만 쉽게 말하면 채식을 하며 얼마나 동물성 (유제품, 달걀) 등을 먹는가 혹은 먹지 않는가 라고 정의 하면 이해가 조금더 쉬워질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종교적, 동물권, 개인의 건강, 환경문제 등으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높아졌습니다. 채식이 널리 알려진 이유중 하나는 육식이 건강에 해롭다는 신념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명인들 중에서도 건강의 이유로 채식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럼 채식은 정말 건강에 이로운것일까? 일부 채식주의자들이 자주 하는 주장이 무엇이냐? 인간이 채식 동물이었고 채식에 맞게 소화기관이 진화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인식은 모두가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채식 동물이라는 주장은 고고학적으로 따져봐도 틀린 주장입니다. 150만년 전인 호모 에렉투스부터 육식을 하였으며, 빙하기 시대에도 육류를 섭취했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현재의 인간이 커다란 뇌와 지능을 갖추게 된것은 육식을 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소화기관에는 채식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점도 있다는 것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큰 예시로 들면 인간은 섬유질을 소화해내지 못합니다.
가장 중요한, 과연 채식주의는 건강할까?
일단 채식주의만으로 식단을 고집하게 되면, 신체가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데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도 반대를 하는것이 극단적인 채식주의입니다.
극단적인 채식주의를 하게 되는것은 과도한 육식을 하는 것만큼 건강에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에서 쉽게 섭취 가능한 철분, 칼슘, 비타민 B12 등의 영양소는 채식만을 고집하면 결핍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의사들이 산모와 성장기 아동들에게는 육식을 권장하는 것이 현재 사회의 현실입니다.
책을 여러권 읽은 사람보다 한권 읽은 사람이 무섭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나요?
이상한 채식 신념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각에 맞는 소수의 자료들 혹은 자기 망상으로 채식이 몸에 좋다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물론 육식의 비중을 줄이고 채식의 비중을 높이면, 당뇨, 고혈압 등의 위험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 또한 개선이 많이 될것입니다.
그럼 결론! 채식 위주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당연히 좋다! 하지만 모든일에는 적당히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옛날 어른들 말 하나도 틀린거 없습니다. 골고루 먹어라.
채식 같은거 하지 말고 건강하게 인스턴트 안먹고 적당히 먹으면 어쨌든 건강을 챙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필자는 현재 포스팅 작업을 하면서 페퍼로니 피자 깔끔하게 한판을 먹어치웠습니다.
맛있는거 골고루 먹으면서 건강 챙기세요!
전에 연애했던 사람이 채식주의자였는데 진짜 피곤해 죽는줄 알았다 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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